'CES 2026 통합부산관' 리뷰 세미나./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지난 2월 17일 시청에서 'CES 2026 통합부산관' 리뷰 세미나를 열고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둔 참가 기업들의 성공 사례 공유와 글로벌 시장 안착을 위한 후속 전략 마련에 나섰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참가 성과를 분석하고 혁신기업의 세계 무대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준 시장은 "CES 2026에서 팀 부산이 보여준 것은 단순한 가능성이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다는 검증된 경쟁력이다"며 "이제는 이 성과를 실제 계약과 투자,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우리 시는 앞으로도 혁신기업의 세계 무대 도약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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