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1일 수암동 안산초등학교와 3·1운동 기념탑에서 시민 400여 명과 함께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1919년 안산 지역 최대 규모였던 수암면 비석거리 만세운동을 재현하며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기렸다.
기념식을 마친 400여명의 시민들은 안산초등학교에서 3·1운동 기념탑까지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