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부천 경기에서 부천이 전북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특히 부천이 지난 시즌 K리그2 3위로 승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승격한 팀이라는 점, 전북은 지난 시즌 거스 포옛 감독 체제에서 리그와 코리아컵을 모두 우승한 최강팀이라는 점에서 이변으로 꼽힌다.
경남은 전반 6분 만에 이기현 골키퍼가 전남 정지용의 쇄도를 막으려다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진로를 방해하며 레드카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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