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일 "모든 사법 불신의 원흉이자 책임자는 조희대 대법원장"이라며 "스스로 거취를 표명하길 바란다.당신은 대법원장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107주년 3·1절인 이날 유관순 열사가 주도한 독립 만세운동이 펼쳐진 충남 천안 아우내 장터 현장을 찾아 "12·3 비상계엄 때 조희대 대법원장은 '사법부 독립'을 외쳤어야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조 대법원장은 사법부 개혁의 방패로 '사법부 독립'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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