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컬링 주니어 대표팀이 삼일절을 맞아 숙적 일본을 상대로 시원한 대승을 거두며 결선 진출을 확정 짓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 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 토른뷔 컬링클럽에서 열린 2026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 여자부 예선 8차전에서 일본을 7-1로 가볍게 제압했다.
일본팀은 미우라, 고하네등 강력한 선수들로 탄탄한 전력을 구축한 팀이지만, 우리 주니어 대표팀이 대승을 거두며 전체 1위로 결선진출을 확정지었다"면서 "2연패를 향하고 있는 우리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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