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첫 번째로 상대 퇴장을 유도한 장면은 분명한 퇴장성 반칙이었다.
손흥민이 상대 퇴장을 유도하면서 경기 흐름이 LAFC 쪽으로 넘어왔다.
손흥민은 해당 퇴장에 더해 후반 31분 역습 상황에서 아구스틴 보자트의 반칙을 유도해 상대의 또 다른 퇴장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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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4연승’에도 부앙가는 마냥 기뻐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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