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화전동, '2026 사랑의 햇반 전달 사업' 추진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전동은 한국항공대학교 교직원 봉사단과 함께 올해도'사랑의 햇반 전달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햇반 전달 사업은 2023년 8월부터 한국항공대학교의 후원으로 시작된 민관 협력 나눔 사업으로, 격월마다 햇반을 기탁받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2017년 출범한 한국항공대학교 교직원 봉사단(봉사대장 김형락)은 '사랑의 햇반 전달 사업'을 비롯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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