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국립부경대 MADEC 교육연구단 업무 협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울산항만공사-국립부경대 MADEC 교육연구단 업무 협약

울산항만공사-부경대 항만안전 업무협약 체결 모습./UPA 제공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국립부경대학교 BK21 MADEC 마린디자이니어링 교육연구단(단장 김면)과 '해양·수산·항만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항만 안전·해양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오후 국립부경대 향파관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은 부울경 지역을 해양·수산·항만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정부정책에 맞춰 '지역산업 특화 산학협력'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항만 내 안전 및 보건 환경 개선 ▲울산항(장생포) 해양문화산업 활성화 ▲해양·수산·항만 분야 연구 및 프로젝트 공동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