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 '서울AI페스티벌 2026'에 이틀간 1만7천여명이 방문해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을 경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25개 로봇·AI 기업이 참여해 ▲ 휴머노이드존 ▲ 엉뚱과학존 ▲ AI펀스팟 ▲ AI라이프쇼룸 등 미래 첨단 기술과 로봇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총 9개 공간을 마련했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서울AI페스티벌은 실제로 만나보기 어려웠던 '피지컬 AI'를 직접 체험하며 기술의 변화를 몸으로 느낄 기회를 제공했다"며 "서울이 글로벌 AI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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