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선'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본머스의 마르코스 세네시를 노리고 있다.본머스는 세네시와 재계약을 맺으려고 하지만 거절을 당했다.토트넘, 나폴리, 바르셀로나도 원한다"고 전했다.
세네시를 토트넘이 노리는 게 눈에 띈다.
김민재와 더불어 세네시가 토트넘 타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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