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3·LAFC)이 리그 2호 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도 26분 왼쪽에서 침투한 뒤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LAFC은 휴스턴 안토니오 카를로스가 손흥민에게 거친 태클을 감행하다가 퇴장 당해 수적 우위를 안고 후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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