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기업 실무자들에게 교육을 진행한다.
성평등부의 DEI 교육은 지난해 총 4회 실시해 전년(282개사) 대비 대폭 증가한 480개 기업이 참여했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교육을 내실화하고 더 많은 기업이 성평등하고 포용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