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49% "한국사회, 여성·성소수자 등에 안전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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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49% "한국사회, 여성·성소수자 등에 안전하지 않아"

직장인 10명 중 5명은 한국 사회가 여성과 성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에게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시민단체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8일 전국 19세 이상 직장인 1천명을 상대로 '직장 내 성범죄 보호 인식'을 조사했다고 1일 밝혔다.

또 직장갑질119가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실을 통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직장 내 성희롱 신고 사건은 2천28건 중 5건(0.2%)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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