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이 1일 인천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제공=인천시 인천시는 1일 오전 10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구호는 "역사를 기억하는 오늘, 희망을 여는 인천의 내일"로,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계승해 더 큰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특히 범시민 국악합창단 'K-판'은 초등학생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세대가 참여해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공연을 선보이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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