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선열께서 간절히 바랐던 평화와 공존의 꿈을 지금, 여기, 한반도에서부터 실현해 나가자”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페이스메이커’로서 북미 간 대화가 조속히 재개될 수 있도록 미국은 물론 주변국과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남북 간 긴장 완화와 유관국 협력을 통해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기념사를 마무리하며 “함께 힘을 모아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한다면 선열들이 꿈꾸던 평화로운 세상을 현실로 만들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선진 민주 모범국가, 전쟁 걱정 없는 한반도, 문화가 꽃피고 번영하는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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