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송현동 48-9일대)가 녹지와 광장을 갖춘 문화공원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지난달 24일 제2차 도시공원위원회에서 '송현문화공원 조성계획'이 심의를 통과해 공원 조성의 세부시설 계획이 결정됐다고 1일 밝혔다.
결정된 계획에 따르면 송현문화공원에는 녹지 및 기타(1만8천544.20㎡), 광장·도로(6천359.86㎡), 수경시설(330.21㎡), 휴양시설(631.61㎡)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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