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평 규모의 매장에는 일반의약품부터 건강기능식품, 뷰티 제품까지 별별 상품이 빽빽하게 들어차 있었다.
평일 이른 시간임에도 카트를 끄는 손님 20여명이 진열대 사이를 분주히 누비는 모습은 약국이라기보다 대형 마트의 생필품 코너를 방불케 했다.
종로 약국거리를 찾던 발길이 대형 창고형 약국으로 옮겨가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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