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서경덕,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국내외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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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서경덕,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국내외에 알린다

삼일절을 맞이한 오늘(1일)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시대의 틀을 깬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해 국내외에 공개했다.

서 교수는 “향후 더 많은 여성독립운동가들에 관한 다국어 영상을 시리즈로 제작해 국내외로 꾸준히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 교수와 송혜교는 지난 15년간 전 세계 곳곳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독립운동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독립운동가 부조작품 등을 37곳에 기증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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