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는 자두, 김수찬, D82, 김소향·윤형렬(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팀), 박서진이 출연해 설운도의 대표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정통 트로트 감성을 살린 김수찬의 무대는 결국 첫 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렸다.
무대 후 박서진은 “설운도 선생님의 응원이 있었기에 장구 연주를 이어올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고, 설운도는 “정말 보배 같은 후배”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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