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여성작가이자 페미니즘 사진이란 장르를 개척한 박영숙(1941∼2025)의 작가 노트 '자궁의 노래: 이제 크신 어머니 자고 깨니' 중 일부다.
박영숙은 사진의 역사 속에서 대상화되어 온 여성을 자기 서사의 저자이자 발화의 주체로 격상시켰다.
'자궁의 노래: 이제 크신 어머니 자고 깨니'는 1994년 전시 '여성, 그 다름과 힘'에서 선보였던 프로젝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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