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이어 대보름 물가도 '안정세'…전통시장 차림비용 2.8%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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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이어 대보름 물가도 '안정세'…전통시장 차림비용 2.8% 줄어

전문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가 오는 3일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오곡밥과 부럼 재료 등 주요 10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4인 가족 기준 차림 비용은 전통시장 13만5천800원, 대형마트 18만1천350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차조 가격은 전통시장 기준(800g)으로 작년보다 10% 내린 9천원, 대형마트는 6.4% 하락한 1만2천560원으로 각각 조사됐다.

가격은 전통시장(800g)에선 지난해보다 6.3% 떨어진 1만5천원이고, 대형마트는 9.5% 하락한 1만9천84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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