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가 풀타임 출전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공격수 정우영이 선발로 나선 우니온 베를린을 물리치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1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 2025-2026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 터진 케빈 딕스의 극장 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이날 카스트로프가 3-5-2 전술로 나선 묀헨글라트바흐의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하고, 정우영이 3-4-2-1 전술을 가동한 우니온 베를린의 2선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맞대결이 성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