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신학기를 앞두고 있지만 대전시교육청과 학교 비정규직 노조의 직종별 교섭이 좀처럼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시 교육청은 이달 학비노조와 교섭을 이어가는 한편, 신학기를 맞아 학교별 급식·돌봄 공백에도 대비하고 있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노사 교섭 재개와 별도로 노조의 준법투쟁 자체를 막을 수는 없는 상황"이라며 "신학기를 앞두고 각 학교와 유치원 내 자원을 활용해 급식·돌봄 공백에 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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