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싱가포르·필리핀을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1일 출국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사전 브리핑에서 "이번 방문을 계기로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AI와 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 대변인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방산·인프라·통상 등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더욱 심화하고 원전·조선·핵심광물·AI 등 미래 유망 분야 협력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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