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눈물의 비디오'도 틀어…금융지주, 잘 나갈 때 기강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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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눈물의 비디오'도 틀어…금융지주, 잘 나갈 때 기강 잡는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최근 지주사 주요 임원 등이 모인 자리에서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당시 제일은행 직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일명 '눈물의 비디오'를 틀었다.

함영주 회장은 최근 주가와 실적 모두 사상 최고를 기록하고 있지만 과거의 위기 경험 등을 되새기며 미래 사업 발굴에 매진하자는 취지로 이 영상을 튼 것으로 전해졌다.

함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도 "금융의 패러다임이 변하면서 은행이 위기를 맞고 있다"고 경고했고, 지난 1월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도 이례적으로 직접 참석해 스테이블 코인 등 신성장 동력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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