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Xiaomi)는 사람(Human)·자동차(Car)·집(Home) 생태계를 모두 갖춘 전 세계 유일한 기업입니다.향후 5년간 핵심 기술에 240억 유로(약 40조8800억 원)를 투자해 샤오미 생태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습니다." 2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샤오미 17 시리즈' 글로벌 론칭 행사에서 윌리엄 루(William Lu) 샤오미 그룹 사장은 이같이 밝혔다.
우선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사람' 부문에서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위를 5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9월 세탁기·냉장고·에어컨으로 구성한 '스마트 테크 가전' 라인업을 글로벌 시장에 처음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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