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템포 장악, 바텀 집중 공략, 완성도 높은 교전 설계까지 삼박자를 앞세운 BNK는 창단 첫 LCK 공식 대회 결승 진출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이 세트의 핵심은 ‘잠깐의 우세’가 아니라, 다음 교전의 구도를 누가 원하는 형태로 고정시키느냐였다.
라인전에서 얻은 작은 우위가 시야로 이어지고, 시야가 전령과 바론의 교전 설계로 이어지는 흐름이 매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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