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았던 기대에 비해 미진한 활약을 했고 지난 시즌을 끝으로 전북을 떠나 서울 이랜드로 왔다.
그러면서 "내가 한 시즌 내내 뛸 수 없지 않나, 서로 경쟁하면서 도와줘야 하는 이유다.개인적인 목표도 중요하지만 서울 이랜드 목표가 내게 더 중요하다.김도균 감독님도 서울 이랜드 3년차를 맞아 의지가 강하시다.안양에서 뛰면서 K리그1 승격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었다.개인 목표보다 승격하는데 더 목표를 뒀다.몸 관리를 잘해서 어떻게 하면 경기장에 더 좋은 모습으로 나올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이 많았다"고 언급했다.
박재용은 웃으며 "더 성숙해지려고 하는 이유다."프로 5년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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