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오현규는 베식타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인회에서 유니폼 1만 장을 판매했다"라며 "2시간 50분 동안 쉴 새 없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준 그는 구단에 5000만 리라(약 16억원)의 수익을 안겨줬다"라고 덧붙였다.
오현규는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으면서 구단 123년 역사 최초로 베식타시에서 뛰는 한국 선수가 됐다.
이로써 오현규는 베식타시 구단 역사상 이적 후 첫 3경기에서 모두 득점한 최초의 선수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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