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아나, 응급실X3 투혼→양세형 핑크빛 비하인드 공개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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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아나, 응급실X3 투혼→양세형 핑크빛 비하인드 공개 (전참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박소영 아나운서가 응급실 투혼까지 불사한 반전의 ‘프로’ 모먼트와 양세형과의 설레는 핑크빛 비하인드를 전격 공개한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7회에서는 해맑은 미소 뒤에 숨겨진 박소영 아나운서의 열정적인 직장 생활이 베일을 벗는다.

김대호는 최근 ‘전지적 참견 시점’이 낳은 핑크빛 로맨스(?)로 화제를 모은 양세형과의 러닝 비하인드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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