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39)가 지난 27일(한국 시각) 친선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난입한 관중에게 봉변을 당했다.
경기는 인터 마이애미의 2-1 승리로 끝났다.
메시는 곧바로 일어나 굳은 표정으로 경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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