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남부 타밀나두주 정부가 한국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담 코리아 데스크를 처음으로 임명했다.
현재 인도에 진출한 한국 기업 530여곳 가운데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130곳이 첸나이에 있다.
장 대표는 "타밀나두주 정부와 많은 한국 기업 사이에서 단일 소통 창구로 역할을 하겠다"며 "새로운 한국 기업의 인도 진출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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