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도 올해 10년 차인데, 진짜 결과물로 보여줘야 하는 시기가 왔어요."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석환은 2017년 2차 3라운드 24순위로 KIA에 입단했다.
6월에는 13경기 31타수 9안타 타율 0.290, 1홈런, 10타점을 기록하면서 팀이 순위를 끌어올리는 데 힘을 보탰다.
김석환은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욕심을 내지 않는다면 거짓말이지만, 그것 때문에 오버하지 않을 것이다.지난해부터 경기를 소화하면서 깨달은 것도 있고 진행 중인 방향으로만 꾸준히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며 "지난 시즌을 치르면서 감독님과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내가 타격 면에서 가장 중점을 둔 건 타이밍이다.연습 때부터 정확하게 타이밍을 맞춰서 정확하게 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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