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지난 시즌 K리그2 우승을 통해 승격했고, 서울은 리그 6위로 2년 연속 파이널A에 들었다.
센터백은 로스와 박성훈이 조합을 이루고, 야잔은 명단에서 제외됐다.김 감독ㅇ느 "동계 훈련 때 열심히 한 선수들이 동기부여가 떨어지면 팀에도 마이너스다.
서울은 올 시즌 1군 선수 29명으로 출발한다.김 감독은 "선수 구성 부피가 많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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