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MLB 시범경기서 2경기 연속 안타… 배지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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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MLB 시범경기서 2경기 연속 안타… 배지환 침묵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30)이 시범경기에서 2경기 연속 안타를 신고했다.

뉴욕 메츠의 배지환은 이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교체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시범경기 타율은 0.111(9타수 1안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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