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 서울이 2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전에 나설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 2024시즌 K리그1 최하위로 강등당했던 인천은 2025시즌 윤정환 감독 체제에서 K리그2 우승을 차지하며 곧바로 1부로 승격했다.
인천은 지난 2025시즌 K리그2 우승 주역 무고사와 제르소를 계속 지키며 K리그1에 복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