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부정선거’를 주제로 7시간이 넘는 공개 토론을 벌였으나 이들 간 입장차는 평행선을 그었다.
전씨는 지난 27일 오후 6시 ‘팬앤마이크’ 주관으로 진행된 토론에서 이영돈 PD, 박주현 변호사, 김미영 VON 대표 등과 함께 출연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입 의혹과 중국의 선거 개입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자신의 선거 사례를 언급하며 부정선거 주장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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