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삼성 매닝, 팔꿈치 수술 전망→교체 절차 밟는다…"대체 외국인 물색 중" [오키나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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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삼성 매닝, 팔꿈치 수술 전망→교체 절차 밟는다…"대체 외국인 물색 중" [오키나와 현장]

검진 결과 팔꿈치 인대 쪽 큰 손상이 발견됐고,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28일 일본 오키나와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습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박진만 삼성 감독은 "몸도 마음도 무겁다"며 운을 뗀 뒤 "매닝은 수술을 해야하는 쪽으로 결과가 나왔다.그래서 지금 (이종열) 단장님이 급하게 한국으로 들어갔고, 대체 외국인을 알아보려고 움직이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박 감독은 이어 "지금 우리 선발진이 많이 빠져 있는 상태다.아리엘 후라도, 원태인까지 빠져 선발진에 남아있는 선수가 최원태 하나다.나머지 선수들 중 선발을 찾기 위해 남은 캠프 기간 다른 방향으로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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