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이적생' 활약이 위안거리였다…키움, 타이강 호크스와 연습경기서 2-5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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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드래프트 이적생' 활약이 위안거리였다…키움, 타이강 호크스와 연습경기서 2-5 패배

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27일 대만 가오슝 등청호 야구장에서 열린 대만프로야구(CPBL) 타이강 호크스와의 두 번째 연습경기에서 2-5로 패했다.

트렌턴 브룩스, 최주환, 추재현이 각각 3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어준서가 2타수 1안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키움은 '2차 드래프트 이적생' 추재현, 박진형의 활약에 위안을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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