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평택경찰서는 최근 공동주거침입, 공동재물손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
또 A씨와 함께 범행을 한 30대 공범 B씨 등 2명은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구인사이트를 통해 보복 대행을 하게 됐고, 텔레그램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상선의 지시를 받아 이 같은 행동을 하고 50만원을 받기로 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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