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4일 만에 누적 관객 700만 명을 돌파했다.
이 같은 흥행 속도는 같은 사극 장르의 선배 격인 천만 영화 '왕의 남자'(2005)가 700만 돌파에 걸린 33일은 물론, 작년 국내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의 30일 기록도 앞지른 수치다.
흥행 열기가 거세지자 장항준 감독의 '천만 공약'이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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