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겨울철 안전 문제로 통제했던 의암댐 관리교의 통행을 3월 1일부터 재개한다.
춘천시는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와 협의를 거쳐 의암댐 관리교를 주말과 공휴일에만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의암댐 관리교는 댐 인근 '신연교' 구간에 자전거도로와 인도가 설치돼 있지 않아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사고 위험이 우려되자 2024년 7월 대체 통로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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