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4명에게는 구단 자체 징계에 없었다.
박 단장은 "선수들의 추가 징계가 나오지 않은 건 그 사건만 보고 판단한 것이다"라면서도 "선수들이 잘했다는 건 절대 아니다"라고 힘줘 말했다.
만약 이들이 구단에 소명한 것처럼 사행성 업장 방문이 1~3회 정도에 그쳤다면 판단에 따라 처벌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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