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구단은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토가 당분간 부상으로 결장한다”며 “이토는 오른쪽 햄스트링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고 발표했다.
2024년 뮌헨 입단 직후 중족골(발가락뼈 안쪽에 있는 다섯 개의 뼈) 골절을 당한 이토는 지난해 3월에도 경기에 나섰다가 같은 부위를 다치며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뮌헨 구단에도 손실이며 입지를 넓히고 있는 이토 본인에게도 쓰라린 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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