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금정구 스포원파크에서 야간 체력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만 19세부터 64세 성인을 대상으로 한 야간 체력 인증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확대 운영된다.
공단은 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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