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금융은 펀드와 인프라 투자를 통해 비수도권 인프라와 첨단산업을 지원해,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5극3특’은 수도권 외 5개 초광역권(首都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과 3개 특별시·특별자치도(부산·대구·광주, 제주·강원·전북)를 육성하는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로드맵이다.
상명대 경영학과 서지용 교수는 “기존 수도권에 있는 시중은행들은 지방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저리대출과 같은 지방 투자가 부족했던 점이 사실”이라며 “이처럼 국민성장펀드 등으로 지방 첨단산업 육성에 금융지주사가 나서며 고용 창출 등을 비롯한 지원을 이뤄낸다면 지방에도 분명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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