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팀 외면받던 유망주의 월드컵 도전… 강원 서민우 "멘탈 관리로 안정 찾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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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팀 외면받던 유망주의 월드컵 도전… 강원 서민우 "멘탈 관리로 안정 찾았죠"

프로축구 K리그1(1부) 강원FC의 부주장 서민우(28)는 대기만성형 미드필더로 꼽힌다.

25일 K리그1 미디어데이를 앞두고 만난 서민우는 '멘탈 관리'에서 해법을 찾았다고 소개했다.

팀 내부에서도 서민우를 향한 기대가 크다.2008년 12월 창단한 강원은 앞서 4차례 월드컵에서 국가대표를 배출하지 못했다.2006년 월드컵 출전 경험이 있는 정경호 강원 감독은 "서민우가 강원 엠블럼을 달고 월드컵에 나갔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서민우 또한 "태어난 건 부산이지만, 실질적으로 축구하는 기간이 가장 긴 건 강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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