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린샤오쥔은 한국으로 출국했으며, 세계선수권대회에 불참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도했다.
린샤오쥔은 중국 귀화 후 처음으로 출전한 올림픽 무대인 밀라노 대회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다.
매체도 "쇼트트랙 슈퍼스타로 큰 기대를 모았던 린샤오쥔은 올림픽 개인전에서 처참한 성적을 거뒀디"라며 "그는 2030년 동계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지만, 이번 대회에서의 부진한 성적은 이미 외부로부터 많은 비판을 불러일으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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