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최고 신인' 경쟁 이지윤 vs 박여름…영플레이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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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최고 신인' 경쟁 이지윤 vs 박여름…영플레이어상은

하지만 여자부에선 이번 시즌을 앞두고 V리그에 데뷔한 새내기 듀오 이지윤(한국도로공사)과 박여름(정관장)이 영플레이어상 경쟁에서 '2파전' 구도를 형성했다.

이지윤은 올 시즌 29경기(107세트)에 출전해 총 159점(경기당 평균 5.5점)을 뽑았고, 세트당 블로킹 0.458개를 기록했다.

특히 이지윤은 작년 11월 23일 GS칼텍스 전에선 블로킹 6개를 잡아내며 개인 한 경기 최다인 12점을 사냥해 1순위 신인다운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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