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법원, '송유관 반대시위' 그린피스에 "5천억원 배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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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송유관 반대시위' 그린피스에 "5천억원 배상하라"

10년 전 미국의 대형 송유관 건설 반대 시위로 소송을 당한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천문학적인 배상금을 물게 됐다.

노스다코타주 법원 제임스 기온 판사는 27일(현지시간) 그린피스가 송유관 기업 에너지트랜스퍼(ET)에 3억4천500만 달러(약 4천980억원)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ET는 이 과정에서 그린피스가 범죄 행위를 조장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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